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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운영결과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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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계 해외교육연수(UNLV)

2026년 하계 해외교육연수(UNLV)


1) 일 시: 2026. 7. 14.(화) ~ 2026. 8. 20.(목)

2) 장 소: 전남대 및 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 United States of America

3) 교육방식: 국내 대학에서 팀 프로젝트 후 해외 대학 방문하여 대면 강의

4) 신청방법: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홈페이지 접수 및 면접평가

5) 참여대상: SW중심대학 참여학과 재학생 2명

6) 교육내용

- 국내 SW·AI 여름캠프: 韓·美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 해외 SW·AI 여름캠프: 韓·美 교류 및 공동 프로젝트, 현지 대학·기업 탐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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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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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
    26-09-01 18:23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시스템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 는 점을 가장 크게 느꼈습니다. 센서 연결이나 입력값에 문제가 있으면 인공지능 모델의 결과도 신뢰하기 어렵고, 반대로 데이터 처리 방식이 적절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수집된 센서 데이터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었습니다. 전기공학 전공지식만으로도, 인공지능 지식만으로도 전체 시스템을 완성하기 어렵다는 점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는 전공을 중심으로 하되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함께 학습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또한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를 만드는 것보다 작은 단위로 시험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장치가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팀원들과 원인을 나누어 확인하고 해결 방법을 찾았던 경험은 교실에서 이론을 배울 때와는 다른 의미가 있었습니다. 해외 대학의 수업과 캠퍼스 문화를 경험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UNLV의 실습과 토론 중심 수업을 통해 질문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한 학습 과정이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것을 넘어, 전기공학 전공지식을 어떤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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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
    26-09-01 11:41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전공 분야에서 어떤 분야를 더 깊이 공부하고 탐색해 볼 것인지에 대한 관심과 방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UNLV 학생들과 활동하며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인턴십을 하고있거나 실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전공 공부와 더불어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저 역시 앞으로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경험을 넓히고, 제가 관심 있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찾아가야겠다는 동기와 자극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